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4996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연세대 치과대학 학생들이 최근 무더기로 부정행위를 저질러 징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실습 과정에는 의사면허 국가시험을 앞둔 본과 4학년 59명이 수강했는데, 이 중 34명이 이처럼 과제물 결과를 포토샵으로 조작하거나 서로의 결과물을 베껴서 낸 것으로 파악됐다.
(생략)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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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환아파트 작성시간 26.01.13 저런놈들 믿고 맡길수 있겠나 진짜..하.. 걍 젊은 남의사들 다 걸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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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ddie Ziegler 작성시간 26.01.13 헐... 대박... 근데 징계수준 무엇..? 뉴스 원본가서 단톡에 링크 공유함 앞으로 연대치대 의사면 가지 말라고 진짜 무섭다.. 저런 실력으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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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르장머리 작성시간 26.01.13 저게 과연 연대에만 있는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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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첸등장 작성시간 26.01.13 연대 치대 병원은 걸러야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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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xczxv 작성시간 26.01.13 ㅇㅋㅇㅋ 연대 치대 거르면 된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