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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 추가)너무 당연한걸 묻고는 대답을 원하는 남편..

작성자례뼙| 작성시간26.01.13| 조회수0| 댓글 17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제자러갈게요구르 작성시간26.01.14 정적을 전혀 못견디는 사람인가.. 그럼 영양가 있는 말을 하든지... 뭔 저런 말을 백번이나함.
    콩나물이야? 묻지말고 콩나물국 하는구나!! 하면서 대화를 시작하든지 ㅡㅡ 콩나물이면 그나마 낫지. 뭔 물 마시는데 ‘물 마셔?’ 이러면.. 진짜 답하기 싫은데 ㅡㅡ 글고 고개 끄덕이몀 답이지 성의없다고한다며
  • 작성자 쿠키타르트 작성시간26.01.14 아 개싫어
  • 작성자 러너스다이 작성시간26.01.14 우리 엄마가 저래 사람 미침..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대화하고 싶어서 그러는거래ㅠ
  • 작성자 총돼 작성시간26.01.14 헐 이게 논란..? 말붙여보고 싶은거같은데.. 빵먹어? 하면 응 같이 먹을래? 가 나와야되는게 정상이지 먹고있는거 안보이냐,!?!?!!?!, <가 정상이야..?
  • 작성자 만성피로인간 작성시간26.01.14 베댓 중에 스몰톡 강박 있는 거 같다는 내용 공감 딱히 말할 거리는 없지만 왠지 말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닥 생각이 깊진 않으니 대화 거리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매번 눈앞에 보이는 걸 보이는 대로만 출력하는 것 같음 카톡할 때도 일어났어? 출근했어? 퇴근했어? 밥 먹었어? 같은 메시지만 보낼 것 같음
  • 작성자 마라탕수육개장 작성시간26.01.14 저거 진짜 겪어봐야 알아.. 사람 정신병걸림.. 모든 대화의 90% 이상이 당연한 소리 굳이 물어보기면 진짜 사람 돌아버림...
  • 작성자 호아킨소로야 작성시간26.01.14 우리아빠도 이러는데.. 왜케 뻔한질문을 하지; 안보여?안들려? 말 저절로 나오게 만들어서 왜저러나 싶었는데 대화물꼬를 이렇게 틀고싶어할수도 있는거였구나.. 근데 저거 매일 겪으면 가족들은 답답해죽어ㅜ
  • 작성자 치즈볼 더 위자드 작성시간26.01.14 남편 진짜이상해
  • 작성자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작성시간26.01.14 안당해보면 몰라 진짜 사람 돌게만들어ㅠ
  • 작성자 말머리성운좋아 작성시간26.01.14 으 개싫어... 왜 빤히 보이는거 물어봐 걍 대답 안하고 씹어야지
  • 작성자 광안리뷰 작성시간26.01.14 남편이 언어적 스킬이 딸리는거 같음… 대화하고 싶으면 ‘잘잤어? 빵먹고있네~’ ‘물 먹네~ 목 말랐어?’ 같이 얘기하면 될 걸 다 생략하고 말하는 스타일이니… 같이 사는 사람입장에서 묘하게 개짜증나게 되는듯
  • 답댓글 작성자 구월사아일 작성시간26.01.14 2222
  • 작성자 구월사아일 작성시간26.01.14 아니 이게 이해가 안가서 남편을 안사랑한다고 몰아간다고..? 그냥 빤히 보이는 건데도 리액션마냥 귀찮게 말걸고 대답안해준다고 징징대는데 안짜증나겠냐고 매사 저러는데;;
  • 작성자 New Born 작성시간26.01.14 저거 딱히 본인도 궁금하지도 어떤 애정이 있지도 않은 그냥 습관성 질문임. 그게 느껴지니까 더 빡침. 회사에도 저런류 있잖아 적막을 못견디거나 그냥 쉼없이 말하는 타입 그런 사람들이 당연하고 쓸 데 없는말 계속 무슨 라디오 방송하듯 던짐. 듣는 쪽은 이걸 답을 해줘야 하는건가 말아야하나 무의식중에 시시때때로 판단해야하니까 그 미세한 피로가 누적되서 짜증이 나는거. 겪어보면 알아 저건 대화가 아님..
  • 작성자 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26.01.14 아니 질문에 의도를 가져야지..빵먹는거보면 그거 무슨빵이야? 소보로야? 이런 질문 가능 근데 냅따 빵이야? 누가봐도 빵인데...매번 저렇게 물으면 당연히 질리지 자기가 말걸면서 대화주제 안 정하고 남한테 미루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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