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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흑백요리사2 마지막화 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캡쳐 요약+감동의 엔딩.jpg

작성자스피또띠아|작성시간26.01.13|조회수87,330 목록 댓글 902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스포주의









결승전 주제









요리 완성









요리괴물의 결승 요리









이 요리를 만든 이유









안성재의 심사평










최강록의 결승 요리








이 요리를 만든 이유








안성재의 심사평









심사위원 투표









우승자









우승 소감


내가 요리괴물 부분만 캡쳐 대충한 게 아니라 저게 끝임
스토리텔링 부분에서 최강록이 압승이었다고 생각함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한 샤라웃까지 들어가있어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강록의 우승 소감을 관통하는 것 같았던
흑백요리사2 엔딩
엔딩은 진짜 흑백요리사1보다 훨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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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버드라이브 | 작성시간 26.01.18 나 지금 다봤어 최강록 마지막 요리 감동적이더라ㅜ 근데 요리할 때부터 육수에 정성 들이는 것만봐도 개맛도리처럼 보였음ㅋㅋ뒤늦게 정주행 했는데 다음 시즌은 나올때 바로바로 보고싶다 댓글 연어가야지ㅋㅋ여샤 캡쳐 고마워
  • 작성자그리즐리에게 습격당하면 | 작성시간 26.01.18 하 눈물나
  • 작성자NELL(넬) | 작성시간 26.01.18 스포 듣고 도대체 뭘까 싶어서 정주행 하고 이 글로 왔는데
    댓글까지도 전부 너무 위로가 되네
    너무 빠르고 바쁘고 척하는 우리에게 진짜 진심이 필요한 시기 같아.. 난 인문학 정말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이걸 너무 오글거린다는 식으로 조롱 당할 때 속상했는데.. 언제나 진심은 사람을 울릴 수 밖에 없나봐. 여운이 길다
  • 작성자머랭레몬타르트 | 작성시간 26.01.24 눈물나.. ㅠㅠ
  • 작성자여우신 | 작성시간 26.01.27 나 마지막 화만 봤는데 보고 눈물 또륵 흘림. 남들이 잘한다 하니까 그런 척했다는 것, 90초도 나를 위해 써본 적 없었다며 90분 경연 중 20분을 두부 만드는 데에 쓴 거, 좋아하는 것만 그냥 다 넣었다는 거, 그리고 페어링이랑 관련없는 빨간 소주, 재도전해서 좋았다는 말까지 그냥 모든게 나를 같이 위로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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