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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흑백요리사2 마지막화 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캡쳐 요약+감동의 엔딩.jpg
작성시간26.01.13조회수87,484 목록 댓글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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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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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나 지금 다봤어 최강록 마지막 요리 감동적이더라ㅜ 근데 요리할 때부터 육수에 정성 들이는 것만봐도 개맛도리처럼 보였음ㅋㅋ뒤늦게 정주행 했는데 다음 시즌은 나올때 바로바로 보고싶다 댓글 연어가야지ㅋㅋ여샤 캡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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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하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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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8 스포 듣고 도대체 뭘까 싶어서 정주행 하고 이 글로 왔는데
댓글까지도 전부 너무 위로가 되네
너무 빠르고 바쁘고 척하는 우리에게 진짜 진심이 필요한 시기 같아.. 난 인문학 정말 좋아하는데 어느순간 이걸 너무 오글거린다는 식으로 조롱 당할 때 속상했는데.. 언제나 진심은 사람을 울릴 수 밖에 없나봐. 여운이 길다 -
작성시간 26.01.24 눈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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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7 나 마지막 화만 봤는데 보고 눈물 또륵 흘림. 남들이 잘한다 하니까 그런 척했다는 것, 90초도 나를 위해 써본 적 없었다며 90분 경연 중 20분을 두부 만드는 데에 쓴 거, 좋아하는 것만 그냥 다 넣었다는 거, 그리고 페어링이랑 관련없는 빨간 소주, 재도전해서 좋았다는 말까지 그냥 모든게 나를 같이 위로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