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흑백2 찍기전에 안씨가 했던 말임
임시완이 셰프님은 평상시에 어떻게 먹는지 그게 제일 궁금하다함
그냥 무조건 손 안가는거
베이글을 먹는다치면 아무것도 바르지않고 걍 후딱 먹어버린다고 함
모수가 투표할때 고민 좀 하다가 '아냐 이게 맞아' 이러고 최강록 찍었거든??
맛은 요괴도 졸라 맛있었겠지 근데 나를 위한 요리라는 주제엔 최강록한테 더 크게 공감했던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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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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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시반 작성시간 26.01.14 역시 뭐든 결국 진정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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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북스딱스햄부기온앤온을낋여오너라 작성시간 26.01.14 여운에서 못벗어나는중.. 90초도 안써봤다는 말 볼때마다 눈물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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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밤티님 작성시간 26.01.14 이해돼 나도 일하면서 글을 너무 많이 읽어서 책을 읽고 싶지 않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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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더와타 작성시간 26.01.16 친구 부모님이 두분 다 셰프신디 집에서 요리 잘 안하신단 얘기 들엇을 때 놀랐거든 약간 저런 마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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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화이글스기죽지마그냥죽어줘 작성시간 26.01.17 나도 요리하는 사람인데 ㄴㅐ 밥은 냉동주먹밥, 컵라면.. 자취여시들 보면 파스타 간편하다고 많이 해먹던데 난 파스타 조차도 너무 귀찮음
가족들이 뭐 먹고싶어할 때 빼고는 집에서 칼 절대 안 들어 사과도 껍질채 씹어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