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구마크림브륄레작성시간26.01.14
그래서 부모님한테 비밀로 하고 안정적인 직장 관뒀는데 이거 아는 사람들 다 뜨악하고 언제 말할거냐고 자꾸 부추김.. 그리고 새 직장 면접 가서 퇴사 계기 말하다보니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불효자라는 소리 들음 ㅎ 어차피 내 입에 풀칠은 내가 하고 있는데.. 그리고 부모님이 알면 실망 정도가 아니라 절연이나 저주할 부모님도 계시다는 거..
작성자박뽀검작성시간26.02.20
부모한테 심한 욕 들어도 참고 사는거, 다른집 자녀들이랑 비교하면 부끄러워해야 되는거, 챙겨야되는거, 부모 기분 풀어줘야 되는거 너무 힘들다 엄마랑은 연 끊었고 아빠는 나한테 화났다는데 그러든가 말든가 그냥 잘해줘도 욕 먹으니 쌍욕해도 안보고 안듣고 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