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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중국에 돈받고 간첩질한 미 해군 수병에 징역 200개월 선고

작성자흥미돋는글|작성시간26.01.14|조회수2,004 목록 댓글 2

출처:https://www.fmkorea.com/9377525856

 

 

중국 정보조직은... 미 해군 현역 병사에게 까지 접근해서 정보를 빼내고 있네요..

 

 

트윗은 선고 전 내용. 아래에 소개할 미 법무부 피셜에서는 선고까지 났네요.

 

https://twitter.com/sentdefender/status/1959312633519095861

 

 

 

사진에 나오는 이 장병

 

중국 정보부 요원은 밀리터리 매니아로 위장해서 접근한 다음 기밀을 빼냈다고..

 


https://www.axios.com/2026/01/13/us-navy-sailor-china-spy-califonia-base-prison-sentence

 

악시오스  보도를 보면 무기, 추진시스템, 담수화시스템 등에 접근 권한 있었고 관련 자료를 넘겼다고함.

 

병사인데 권한이 꽤 많았네..

 


https://www.justice.gov/opa/pr/former-us-navy-sailor-sentenced-200-months-spying-china

 

https://x.com/FBI/status/2010902177921802525?s=20

 

 

 

미 법무부 공보실, FBI 공식계정 발표 내용으로 사실로 확인.

 

 

그런데..  이거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건 보도가 떠오르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3998?rc=N&ntype=RANKING

 

 

10대 소년들이 다른 나라에 2~3차례씩 입국.. 본문에 더 보면...

 

이들이 방문한 곳은 수원 공군기지, 평택 오산공군기지(K-55), 평택 미군기지(K-6), 청주 공군기지 등 한미 군사시설 4곳과 인천·김포·제주공항 등 주요 국제공항 3곳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A군은 중국회사가 제조한 무전기를 이용해 공군기지 관제사와 전투기 조종사 사이의 무전을 감청하려고 했으나, 2차례에 걸친 시도 모두 주파수를 맞추는 데 실패해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행동을 해놓고 취미 활동이라고 주장하는데..

 

밀덕이 무슨 1만 2천달러에 미 해군 기밀자료 사고...   한국에서는 전국 공군기지, 공항 순회공연에 무선 감청까지 시도하고..

 

이게 취미 수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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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FFITE | 작성시간 26.01.14 미국인데 12년형이면 좀 봐준듯..? 물론 우리나라였으면 집유였겠지만ㅎ
  • 작성자홍차코코아 | 작성시간 26.01.14 산업스파이도 스파이니까 이런거 본받아서 손배랑 형량 높게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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