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fmkorea.com/9377525856
중국 정보조직은... 미 해군 현역 병사에게 까지 접근해서 정보를 빼내고 있네요..
트윗은 선고 전 내용. 아래에 소개할 미 법무부 피셜에서는 선고까지 났네요.
https://twitter.com/sentdefender/status/1959312633519095861
사진에 나오는 이 장병
중국 정보부 요원은 밀리터리 매니아로 위장해서 접근한 다음 기밀을 빼냈다고..
https://www.axios.com/2026/01/13/us-navy-sailor-china-spy-califonia-base-prison-sentence
악시오스 보도를 보면 무기, 추진시스템, 담수화시스템 등에 접근 권한 있었고 관련 자료를 넘겼다고함.
병사인데 권한이 꽤 많았네..
https://www.justice.gov/opa/pr/former-us-navy-sailor-sentenced-200-months-spying-china
https://x.com/FBI/status/2010902177921802525?s=20
미 법무부 공보실, FBI 공식계정 발표 내용으로 사실로 확인.
그런데.. 이거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건 보도가 떠오르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3998?rc=N&ntype=RANKING
10대 소년들이 다른 나라에 2~3차례씩 입국.. 본문에 더 보면...
이들이 방문한 곳은 수원 공군기지, 평택 오산공군기지(K-55), 평택 미군기지(K-6), 청주 공군기지 등 한미 군사시설 4곳과 인천·김포·제주공항 등 주요 국제공항 3곳으로 확인됐다.
이들 중 A군은 중국회사가 제조한 무전기를 이용해 공군기지 관제사와 전투기 조종사 사이의 무전을 감청하려고 했으나, 2차례에 걸친 시도 모두 주파수를 맞추는 데 실패해 미수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행동을 해놓고 취미 활동이라고 주장하는데..
밀덕이 무슨 1만 2천달러에 미 해군 기밀자료 사고... 한국에서는 전국 공군기지, 공항 순회공연에 무선 감청까지 시도하고..
이게 취미 수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