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소감) 이제 허상의 끝을 깨고.. 가겠습니다
(나를위한음식 완성 후) 가상세계에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표현.. 흑백 서바이벌은 최강록에게 진짜는 아닌거지 그냥 게임일 뿐인거지 거기서 이긴다고 최고제일 요리사가 되는것도 진다고 못난 요리사가 되는것도 아니야 그냥 여기는 한낱 껍데기일뿐 진짜는 자기가 만들어가는거고 자기 안에 있는거지.. 낭만핑 ㅜ 나도 인생을 저렇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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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