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616994
막내 매니저 입장
박나래 입장
결국 직원으로 분류되는 사람은 전 남자친구와 A씨, B씨뿐이다. 이 가운데 B씨는 처음에는 직원 등록을 원하지 않다가 올해(2025년) 9월부터 직원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최종적으로 직원 수는 3명에 불과했다. 혹시라도 노동법 위반 소지가 있을까 여러 차례 확인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부분은 제 잘못이다. 다만 처음에 B씨는 제 개인 매니저로, 두 달만 일하기로 하고 들어왔다. 원래 매니저를 두 명 둘 필요는 없었지만, 개인적인 일정이 많다 보니 A씨에게는 스케줄 관리를 맡기고, 회식 등 개인적인 업무를 봐줄 매니저가 한 명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 역할을 B씨가 맡을 수 있겠느냐고 물었고, B씨도 가능하다고 했다. 이와 관련한 문자도 모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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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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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크티베이 작성시간 26.01.14 저거 5인미만 유지하려고 끝까지 안한것 같음 5인 미만은 근로기준법 예외사항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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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토냠 작성시간 26.01.14 희대의 남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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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음냐하하하 작성시간 26.01.15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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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낚시왕유시민 작성시간 26.01.15 회식 등 개인적인 업무를 맡길 매니저 ㅋㅋㅋㅋㅋㅋ아니 회식을 뭐 얼마나 요란하게 하길래 회식 매니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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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리리리꾸꾸 작성시간 26.01.15 진짜 저게 무슨 말이야
어찌됐든 매니저 1명 더 쓰기로 한 거면 정식으로 근로계약 체결해야지
문자 뭐 어쩌라고
저건 진짜..5인 미만 유지하려고 애쓴 거 같다 진짜 대중들도 근로자라고 뭐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