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쀼리렌작성시간26.01.21
나 뼈인팁 같은데 맞음 그 사람이 궁금하고 모든걸 알고 싶고 통제욕구 있고 내 통제에 벗어나면 엄청 화나는거..(벗 티는 안냄) 음침한 것도 어느정도 맞는거같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집착한다는거 동의.. 근데 관심 없는 대상한테는 안 그럼 기본적으로 세상에 딱히 관심 없음 마음의 방 여러개 못 둬서 집착 대상은 지금 내 마음에 꽂혀있는 단 한사람일 뿐... 이라는 느낌이 강해 근데 당시에는 이게 최종 순애라고 생각한다는 점까지... 돌이켜보면 걍 흑역사인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