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상식적인 여자 최고작성시간26.0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회복지 6년째하는데 극극극극공감^^ 저런 사람들이 어디서 또 소문은 개같이 듣고와서 누구는 해주는데ㅜ자기는 왜 안해주냐고 나는 어디도 아프고 어디도 안좋고 돈도 없고 뭐 차도 집도 재산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우엑똥작성시간26.01.15
난 공뭔아닌데도 알겟던데 ㅋㅋㅋ 공기업다니는데 수급자가 자기가 잘해서 받은 훈장인줄 아는 사람 개많음 뭐 맡겨놧나 싶다는것도 개인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뭐든 내놔라 이러는데 진짜 역겹고; 진심 하고다니는 행색보면 나보다 더 잘하고다님 네일아트하고 브랜드 옷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