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퇴사를 결심하게됐는지 말해보는 달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카룽 작성시간 26.01.14 일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 탈의실 문짝에 목매달아 죽고싶다는 생각을 매일 할 정도였음. 그러다 업무 편하다는 다른 팀 전배 기회가 왔는데 사람이... 텃세가 극심해서 하도 신입이 쳐나가서 결원이 생긴 자리였던거였어. 환경을 바꾸면 나아지려나 희망을 품고 팀을 옮긴거였는데 또다른 지옥이더라. 난 할만큼 했다. 생각이 들었고 그만둠.
-
작성자내인생완전굿 작성시간 26.01.14 출근하기 싫어서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들길래. 근데 때마침 희망퇴직으로 1억정도 받고 나갈 기회 생겨서 바로 함
-
작성자엄청난부자 작성시간 26.01.15 어느날 문득 퇴근 길에 내가 죽거나 누군가를 죽이거나 하겠다 싶었을 때
-
작성자김첨지김장김치 작성시간 26.01.15 새해 첫날부터 지랄할때
-
작성자콬훗ㅁ헝 작성시간 26.01.16 다 한심해보일때 멍청해보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