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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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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살뺀헴 작성시간 26.0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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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림월드 작성시간 26.01.15 임무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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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극기부대모드ON 작성시간 26.01.15 너무나 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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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oineno 작성시간 26.01.15 아 용맹해 존귀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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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벅트벅 작성시간 26.01.15 눈 내리던 날,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외딴 집에 발을 들인 김치즈(3). 그 순간 예상치 못한 침입자, 소매치기범과 마주쳤고 본능처럼 날아간 냥냥펀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았다. 사체를 앞에 둔 고양이는 흔적을 지우기 위해 집에 불을 놓는 선택을 했고, 불길 속에 모든 우연과 실수를 감추려 했다. 눈발과 화재가 뒤섞인 밤, 진실은 연기 속으로 사라진 듯 보였다. 그렇게 김치즈는 완전범죄를 꿈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