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특별 출연한다.
15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지창욱이 ‘하렘의 남자들’(극본 황진영, 연출 이응복)에 깜짝 출연한다. 특별 출연임에도 짧지 않은 분량과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하렘의 남자들’은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제국을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태양의 후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홈’ 시리즈의 이응복이 감독을, ‘연인’의 황진영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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