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하는 12세 아이와 6년만에하는 영상통화 작성자순쯰| 작성시간26.01.15|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토롱이2 작성시간26.01.15 어쩌다 애를 두고 두분만 넘어오셨을가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콳뭘봐 작성시간26.01.15 ㅜㅜ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금다방 작성시간26.01.15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laylist 작성시간26.01.15 애가 의젓하지 않으면 안되서 의젓해진거 같아서 슬프게 느껴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도화 작성시간26.01.15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문특급 작성시간26.01.15 어우 너무 다행이다 만나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포프 작성시간26.01.15 나 이거 봤는제 오열함 개슬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삶의한가운대 작성시간26.01.15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캠퍼스로그 작성시간26.01.15 아 이거 봤는데 애기 넘 귀엽고 철들어서 슬펏음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숭늉이 들 우러났다 작성시간26.01.15 주성아 ㅜㅜㅜㅜ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알빠여 작성시간26.01.15 지금도 저렇게 어린데 부모가 탈북할때는 더 어렸을테니 데려오면 탈출 실패했을듯..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린 애를 두고 오다니...와 그런 사연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순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15 원문 댓글 보면 부모가 원래 탈북하려고 한 게 아니더라고! 원래 중국으로 일주일만 건너가서 돈벌어서 다시 북한에 오려했는데 중국에서 잡혀서 수용소 끌려갈 상황이라 경찰서에서 탈출했고 어쩔 수 없이 탈북하게 된 거래 브로커 통해서 애기랑은 연락 계속했고 할머니가 돌봐주고 계셨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부자킹 작성시간26.01.15 순쯰 와 그렇구나ㅠㅠ 너무 짠하다ㅠㅠㅠㅠㅠㅠㅠ완전 아가였는데할머니 혼자 지내셔서 또 걱정이다만..ㅠㅠㅠ 부모 가슴 미어졌겠다 지금도 애기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밤바밤바 작성시간26.01.15 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꼬꼬우후오오 작성시간26.01.15 저거 짤로 봤었는데 진짜 길 험하고 차도 엄청 갈아타고 ㅠㅠ 누구 오는 소리나면 숨고 진짜 애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 정말 목숨걸고 하는 거더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왠 아니고 ㅣ웬ㅣ고슴도치 작성시간26.01.15 너무슬퍼 진짜 행복해야해... 할머님도 걱정된다 잘지내시기루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이댓츠미 작성시간26.01.15 ㅠㅠㅠ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