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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코로나 후유증이 치매 신호?”… 알츠하이머병 일으키는 단백질 수치 증가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6.01.15|조회수2,412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90427

 

 

 

 

코로나19 감염 이후 장기간 지속되는 '브레인 포그(brain fog·뇌 혼탁)'와

두통, 후각·미각 변화 등이 향후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연구진은

롱코비드(코로나 장기 후유증) 환자 227명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알츠하이머병과 밀접하게 연관된 단백질인 '타우(tau)' 수치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를 주도한 벤저민 루프트 박사는

“코로나19의 장기적 영향은 감염 수년 뒤에 나타날 수 있으며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한 신경인지 장애 같은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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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생뭐있나훅 | 작성시간 26.01.15 코로나 걸리고 확실히 기억력 나빠졌음.. ㅠㅠ 다들 이 소리 하는데 뭔가 영향이 있는 것 같아 ㅠㅜ
  • 답댓글 작성자봑기슬 | 작성시간 26.01.15 2
  • 작성자콩편송 | 작성시간 26.01.15 미친거아이가..
  • 작성자그래서 말인데 | 작성시간 26.01.15 세번걸렸는데.... 싯펄 중국은 가만히있네
  • 작성자빵토끼 | 작성시간 26.01.15 와ㅅㅂ도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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