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빵녕하세요작성시간26.01.15
나도 어제 강아 데리고 산책하는데 저 멀리서부터 계속 주춤주춤 거리면서 가는 것도 아니고 멈춘 것도 아닌 어정쩡한 걸음의 여성분이 계속 강아 쳐다보고 강아도 내가 아는 인간인가 싶어서 가다 멈추고 가다 멈추고 이 짓만 몇분 하다가 결국 내가 먼저 줄 풀고 인사하실래요..? 함ㅋㅋㅋㅋㅋ울 강아는 여성분이 계속 안절부절 귀엽다면서 주머니에 손 넣고 빼고 반복하니까 간식 주는 줄 알고 그 앞에 앉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