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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이크플레이스 작성시간26.01.16 나 2세댄데도 이젠 수액 웬만한건 안해주더라 ㅎㅎㅎ 난 늘 지급 안되면 이의제기 하는데도 그래~
요즘에 하도 수액맞는게 자연스러운 문화다보니, 공단 급여 주사약 한 대로 끝날 일도 무조건 수액에 섞어서 맞게해서…
의외로 치료제 주사한방이면 될거 수액이랑 같이맞으래서 사람들이 수액효관줄 아는데,
내역서 잘 봐봐 영양주사만 맞은게 아니라 장염치료제, 감기약, 항생제, 알러지약 이런거 같이 포함돼있음.
그건 공단 급여라 5천원도 안하고 엉덩이주사 한번만 맞으면 되는 약들이야… 독감은 타미플루인가 그거는 수액으로 맞아야하긴 함.
근데 그거 줄 때도 그냥 안줘 비급여영양제랑 꼭 같이줘서 지갑 털어감 ㅎ
영양제만 몇 번 맞으러 갔는데 한번도 개운헌 적 없었어ㅜㅜ
좀 많이 아프다 싶으면 엉덩이 주사 놔달라고 하고 하루 집에서 쉬어보길…
이제 실비 안되니까 영양주사에 다들 돈 아꼈음 좋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