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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액주사 ‘늪’ 빠진 대한민국

작성자Melogold| 작성시간26.01.15| 조회수0|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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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꼬마도토리 작성시간26.01.15 근데...진짜 좋아.. 실비는 청구안해봄...
  • 작성자 고라파덬 작성시간26.01.15 비타민주사 실비 안해주던데

    나 신경외과에서 수액맞고가라해서 근육이완제 이런가보다 하고 맞고 청구했는데 비타민주사라고 실비처리안해줌.. 하 내20만원..
  • 작성자 제로떡볶이 작성시간26.01.16 수액 아플땐 진짜 이만한 직빵이없음... 시간이오래걸려서 그렇지 난 처방으로 받은것들이라그런가 수액 다받긴함.. 2세대라그런가?
  • 작성자 파이크플레이스 작성시간26.01.16 나 2세댄데도 이젠 수액 웬만한건 안해주더라 ㅎㅎㅎ 난 늘 지급 안되면 이의제기 하는데도 그래~
    요즘에 하도 수액맞는게 자연스러운 문화다보니, 공단 급여 주사약 한 대로 끝날 일도 무조건 수액에 섞어서 맞게해서…
    의외로 치료제 주사한방이면 될거 수액이랑 같이맞으래서 사람들이 수액효관줄 아는데,
    내역서 잘 봐봐 영양주사만 맞은게 아니라 장염치료제, 감기약, 항생제, 알러지약 이런거 같이 포함돼있음.
    그건 공단 급여라 5천원도 안하고 엉덩이주사 한번만 맞으면 되는 약들이야… 독감은 타미플루인가 그거는 수액으로 맞아야하긴 함.
    근데 그거 줄 때도 그냥 안줘 비급여영양제랑 꼭 같이줘서 지갑 털어감 ㅎ
    영양제만 몇 번 맞으러 갔는데 한번도 개운헌 적 없었어ㅜㅜ
    좀 많이 아프다 싶으면 엉덩이 주사 놔달라고 하고 하루 집에서 쉬어보길…
    이제 실비 안되니까 영양주사에 다들 돈 아꼈음 좋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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