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물권단체, 농식품부 ‘청도 소싸움 재개장 허가’ 반발 | 뉴스민
"비리와 학대로 얼룩진 ‘청도 소싸움’, 어떤 근거로 재개장을 허가했나"
15일 ‘동물학대 소싸움폐지 전국행동’은 논평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올해 청도 소싸움경기 개장을 허가한 데에 반발했다. 전통소싸움법에 따르면 소싸움경기의 시행허가를 받은 지방자치단체(경기시행자)는 매년 소싸움경기 개최계획서를 작성해 농식품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동물학대 소싸움폐지 전국행동’은 최근 <뉴스민> 보도에서 지적된 문제들을 언급하며, 농식품부가 청도 소싸움경기 재개장 허가를 취소해야한다고 했다.
전국행동은 “경기 운영의 공정성을 책임져야 할 관리자가 부친 명의의 싸움소를 통해 사적 이득을 취하고, 금지된 내부 정보를 유출하며, 심지어 도축된 소를 산 소로 둔갑시키는 ‘소 바꿔치기’까지 자행됐다”며 “부정부패와 동물학대가 만연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무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재개장을 허가한 것은 국민의 법 감정과 동물권 인식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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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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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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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wallowtail butterfly 작성시간 26.01.15 공식적으로 동물학대를 하겠다 이건가? 다른 생명을 본인들 이익을 위해 활용하지 말라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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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철행복 작성시간 26.01.15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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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찍자자제발요 작성시간 26.01.15 싸패들 니들이 직접싸워 미친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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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봉7500만원 작성시간 26.01.15 미친놈들아 니들끼리 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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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바이존뜩쿠키 작성시간 26.01.16 동물이용해서 뭐하는거야 정말.... 저기는 동물복지 보다 산업계 이익이 우선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