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부잣집에서나 먹었다는 과일 ㄷㄷ 작성자우주여시| 작성시간26.01.15|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aechanahceah 작성시간26.01.15 바나나인가? 했는데 맞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싯 츄 작성시간26.01.15 하얗고.. 말랑말랑하고..달콤하고..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반전복 작성시간26.01.15 기영이가 좋아했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순 작성시간26.01.15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지금으로 치면 62,000원이래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ssarr 작성시간26.01.15 쁨벙이가 84년도 1.5만이면 요즘 물가로 6만원정도래ㄷㄷ윗여시랑 찌찌뽕이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잼마에 작성시간26.01.15 엄마가 어릴때 딱 한 개 먹어봤다 그랬음그당시 할배가 산업은행지점장이었는데도..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북박북박쓰 작성시간26.01.16 근데 나 초딩때만해도 지금처럼 바나나 풋풋한 풀맛? 똥나나맛 안나는 품종 많았음. 여기 20대 후반만 되도 기억하는 여시 많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