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갤런=악마의 단위작성시간26.01.16
저런 습관은 안하면 뭔가 이상해서 자꾸 하게되는거 이해감.. 알바하는곳에서 밥을 내가 직접 만들어먹는데 항상 셰프님한테 잘먹겟습니다, 잘먹엇습니다 함 이게 뭔가 사람이 잇으면 밥먹기전에 인사 해야될거 같아서 하게 돼 이런걸로 헤어지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는디
작성자벌레다죽어라작성시간26.01.17
잘먹겠습니다가 니가 사라의 또 다른 말로 들린다는 건 ㄹㅇ 이해가 안 간다 그 교토 전정 가위 일화 같아ㅋㅋㅋ 실제로 잘먹겠습니다를 니가 사는 밥 잘 얻어먹겠다는 의미로 쓰는 사람이 꽤 있어서 그렇게 듣게 된걸까? 어쨌든 상대는 그 전부터 저걸 저런 뜻으로 듣고 마음에 안 들어했는데 본인이 살 때는 안했다고하면 정말 어이가 없었을 것 같긴함 안 그래도 짱났는데 거따 말뚝을 박아버리는 거 아녀ㅠㅋ 입으로 하는 예절이란..
작성자나가시는문은저쪽입니다작성시간26.01.19
보통 대접하는 자리에서는 맛있게 드세요 라고 하고 먹지 누가 잘먹겠습니다를 해... 어른들이랑 식사자리면 먼저 수저 드시고 나서 천천히 먹는게 예의인데 냅다 잘먹겠습니다!하고 먼저 수저들고 쩝쩝거리면서 먹었으면 이건 진짜...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