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프로집콕러
멋은 없어도 자꾸 생각나는 그거...
두부 큼직큼직하게 썰어 넣은 된장찌개
난 두부 오래 끓여서 된장맛 스며든 그 맛이 좋더라
밥에 싹싹 비벼 먹으면 천국
김치찌개 빠질 수 없죠
김찌 근본 = 돼지고기 김찌
짜장밥 먹고 싶던 날
김장김치 꺼내서 함께 조져주고...
집에서 신당동 간 기분 내고 싶을 때ㅎ
집에서 먹음 집밥이잔아요
반찬 한 바가지 만든 날
이 맛 못 잃어
나이 들수록 쌈이 그리 좋아
나 자신을 위한 호사
한우 장조림 되시게따
양푼 대신 바가지 비빔밥이요...
소주랑 먹음 극락
잘 어울리는 황탯국도 한 숟가락 혀
반찬이 필요없는 메뉴
김치볶음밥...
난 한국인이라 좋아 왜냐? 김치의 민족이니까...
김밥 원톱 = 집김밥
열다섯 줄 정도 쌌는데 이틀만에 동남
애호박 때려넣고 짜글이
밥 비벼서 김 싸먹기
LA갈비 재워두면 곳간 채운 것마냥 든든하다조
매니아만 안다는 그 맛
꽈리고추찜...
콩나물밥 진짜 또 먹고 싶다...
생일맞이 집밥
넘 추워서 몸 녹이려고
오늘 먹은 꽃게탕까지...!!!
다들 잘 먹고 잘살다가 또 만나자구
추운데 아프지 말고 밥 굶지들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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