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 이름은 화난, 빡쳐있죠작성시간26.01.16
걍 독립해서 자기 인생 살아야돼 자녀가 21세면 엄마 나이도 그렇게 많지 않으실텐데 뭔 벌써 부양 부담을 줘; 지금 안 나가면 오빠까지 등에 지고 집에만 돈 퍼나르다가 같이 가난해지고 자기 인생 못사는 거 맞음. 베댓 맨 위에 말이 맞는 게 자기 인생은 자기대로 살면서 엄마랑은 종종 만나서 엄마딸 관계 유지하면 돼
작성자풍산개작성시간26.01.16
엄마 혼자 애 둘 키웠으면 충분히 살아 그냥 노후까지 준비할 여력이 없었던 것 뿐이지 엄마도 나가 살라고 하잖아 발목 잡는 부모는 돈줄 못나가게 난리치지 나가라고 안해 인터넷에서 부모가 딸한테 가족 부양시키는 안좋은 사례를 많이 봐서 지레 겁 먹은거 같음 엄마도 자식 버리고 살았으면 지금보단 잘 살았을텐데 그런거에 대한 고마움은 없어보여ㅠㅠ 아직 어리고 겁 먹어서 그런거 같은데 나가서 잘 지내다가 명절이나 엄마 생신 때 용돈 좀 드리는 멋진 여성으로 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