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글영문숫자기호만 입력해주세요작성시간26.01.17
그냥 내 일 같지않고 사람들 다 나랑 상관없는?이세계? 귀신? 무튼 다른 차원에 있는 것 같음. 따라서 갈 일 있으면 돈 안쓰고 공짜음료 먹는거지. 따라가도 10만원만 하고 내꺼안같아. 미련안생김.. 동행 흥 맞춰주는거로만 생각하고 음료만 마셔. 따면 따라간 사람 걍 줌. 그리고 음료타임.
근데 글쓴이는 처음 카지노 가기 전 부터 구구절절한게 ㅈㄴ 관심많고 아닌 척 선 긋지만 빠지고싶어서 안달난 것 처럼 보인다.
작성자당떨어져작성시간26.01.17
걍 한남 자제력이 저정도인듯 해외여행갈때 카지노 가끔 들리고 베가스갈때도 가끔 가고 예전에 일본갔을때 파친코도 가고 했었는데 저정도 아님; 아쉽긴 하지만 한도내에서 쓰고 돌아오거나 땄을때 기분좋게 집에올수있음. 저정도 참을성이니까 성매매를 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