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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여성 알몸 실루엣이 그대로…서울 한복판 호텔 사우나 내부 노출에 경악

작성자한 강|작성시간26.01.16|조회수24,730 목록 댓글 19

출처: 여성시대 한 강 / https://naver.me/FivI8JOK


15일 방영된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건물에서 근무한다는 제보자는 건너편 3성급 호텔 사우나에서 여성 이용객들의 모습이 창문 너머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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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는 ‘사건반장’에 “엉덩이, 가슴 등 어느 신체 부위인지 식별이 가능할 정도로 보인다”며 “저녁 시간대에는 더 뚜렷하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제보자는 두 달 전 이 같은 상황을 처음 알게 됐다. 한 달 전에는 제보자의 지인이 경찰에 신고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시정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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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갏뵈 읺.되요. | 작성시간 26.01.17 으아아아아악
  • 작성자어떤여시네고양이 | 작성시간 26.01.17 호텔도 그렇지만 저녁시간대에 밖은 어두운데 집은 밝게 해놓고 커텐 안하거나 밝은거 쓰눈 여시들 꼭 커텐 어두운거로 바꿔
    진짜 다 보여 다...
  • 작성자당신만의따까리입니다 | 작성시간 26.01.17 일부러 저렇게 만드나 싶을 정도임
  • 작성자푸라닭투움바 | 작성시간 26.01.17 호텔들 이런 문제 꾸준하네
  • 작성자나도꽃 | 작성시간 26.01.17 어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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