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8422?sid=102
강원도 원주에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하고 자수한 20대가 긴급 체포된 가운데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6시 39분께 원주시 태장동 한 아파트에서 4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모친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B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목 부위를 심하게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귀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B씨 집을 찾아 그의 모친을 때리고 협박한 데 이어 귀가한 B씨를 흉기 살해했고, 범행 뒤 경찰에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다.
체포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해자 B씨는 A씨 모친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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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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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박퀴처단연합회 작성시간 26.01.17 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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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짱원영 작성시간 26.01.17 뭐.. 남자같고... 동기가 있을텐데...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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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배짬봉 작성시간 26.01.17 도랏다 친구 아들도 조심해야하는 시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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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수혜 작성시간 26.01.17 나만 비혼비출산비연애여서도 안 됨. 남편, 아들, 애인 있는 여자 지인도 조심해야 해 자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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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수혜 작성시간 26.01.18 피해자도 50대 남자였다고 함 70대 피해자 어머니는 건드리지 않았대 관점이 좀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