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5715033
김연아 어머니가 쓰신 책 中
해당 인터뷰
“어렸을 때는 러츠와 플립의 차이를 전혀 모르고 배우고, 저도 그랬구요. 그렇게 뛴다고 쉬운 것도 아니거든요.
그 선수도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건데, 그거 가지고 비난하시면 저한테도 오히려 부담이 되고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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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