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1.17
저게 추한 이유가 때와 장소를 못 가려서임. 어른이 자기 pr 해야하는 장소는 면접장 아님? 돈 자랑 은근슬쩍 해도 커피 한잔 안 사려고 뒤로 물러나는거, 자기 동안이네 어쩌네 하면서 남 외모지적 은근 하고..이런게 추한거지. 어른들 중에 "난 아직도 밥 좋아해서 두그릇 먹어..." 이런건 걍 귀여움(여자어른 한정) 나이 들수록 입닫고 지갑 열라는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님.
작성시간26.01.17
차라리 자랑값을 하면 모르거든?근데 그런 사람들은 같이 돈 내는 상황 오면 자기가 10원이라도 손해볼까봐 뒤집어짐 그래서 돈 모았나싶기도하다만 그리고 남들도 다 하고 사는건데 짜쳐서 말 안한다는 것을 여지껏 모르고 사는건지 본인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도 진짜 안좋은데 그런것까진 생각 안하나 너무 신기함
작성시간26.01.17
우리 회사 후임이.. 본인이 얼마나 주변 사람들한테 사랑받는지 전 회사 사람들이 본인이 퇴사했는데도 자기를 계속 찾는지 의지하는지 찾는다.. 남자들한테도 사랑받는다.. 이러는데 곧 서른인데도 이게 보여서 그냥 보는데 웃겨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그 회사에서 퇴사할 때 막았겠고.. 퇴사한 후에는 돈 써서 다시 데려갔겠고.. 그럴거면 사귀자고 고백을했겠지... 그래그래 후임님 짱이세요~^_^ 맨날 이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