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냉언장 작성시간 26.01.17 공포심까지 몰려오더라 그 감정에 압도당해서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몸이 가위눌린것처럼 멈췄었어..너무 끔찍한 경험이야
-
작성자밍키망키볼 작성시간 26.01.17 지금 생각하면 미친건데 속이 답답해서 한강공원에 걸으러 가는데 한강가는 길이 몇차선짜리 큰 찻길 위에 육교 건너가잖아 거기에 그대로 떨어지고 싶어서 견디기 힘들었었음 ㅠ 좀 더가서 한강도 아니고 찻길에..
병원다니고 환경바꿔서 이제 완전 괜찮아졌지만 무서운 기억이야... -
작성자길잃은고양이 작성시간 26.01.17 환자분들 아차하고 정신차리면 떨어지고 있다는거 뭔지 알겠더라
-
작성자인간들 작성시간 26.01.18 밤이되는데 이 깜깜한게 답답해서 미치겠는거야
깜깜한게 막 돌아버리게 답답하고..
난 우울도 우울이지만 불안과 답답증도 한몫한듯 -
작성자일본개버러지같은새끼들 작성시간 26.01.18 난 차 씽씽 달리는 차도에 뛰어들었었어 차들이 존나 민첩해서 다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