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저국위선양하느라바쁩니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423458?svc=cafeapp
우선 파샤 사건은 이것
전시자전거에 매달려 산책하다
발은 피투성이가 되고 숨을 헐떡이다 죽은 1년도 안된 강아지
https://youtu.be/H17PxI_nHFk?si=JSsf1Ot0TJURReJk
동물권단체 ‘케어’ 는 이 발언에 대한 입장표명을 내고 대응 중
https://www.instagram.com/reel/DP-NJ_HE3X6/?
(영상 링크 이상하면 말해줘)
물론 학대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라고 말하는 것에 대한 나의 의견은
묘하게 가해자 옹호 처럼 느껴지는데
미필적고의에 의한 살인 이라는 거는 왜 존재하는거임?
의도가 아니었다 한들 죽었으면 문제가 되는거 아님?
여시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
강형욱과 같은 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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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