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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어느 화가가 자살하기 전 마지막으로 그린 그림

작성자dance|작성시간26.01.18|조회수52,923 목록 댓글 22


마크 로스코 Mark Rothko 의 유작 untitled 1970

실제로 마크 로스코의 이 작품을 본 '제인 딜렌버거'는 선명한 죽음을 느끼고 주저앉아 통곡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당장 누군가 그를 잡아줘야 한다며 괴로워 했는데 얼마 후 마크 로스코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나는 색채나 형태에는 관심이 없어요.
대신 비극, 아이러니, 관능성, 운명 같은 인간의 근본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데만 관심이 있어요.
내 그림 앞에서 우는 사람은 내가 그것을 그릴 때 가진 것과 똑같은 종교적 경험을 하고 있는 거에요."


"내가 인생에서 가장 두려운 것이 딱 하나 있는데,

그건 언젠가 블랙레드를 삼켜 버릴 거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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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글사랑 | 작성시간 26.01.18 어떻게 저런걸 만들 수 있을까
  • 작성자나무우 | 작성시간 26.01.18 나도 기대하고 뉴욕에서 봤는제 저건 아니었고 다른작품 근데 저거보다 더 작은 작품이어서 전혀 내 마음의 울림이 없었다,,,,
  • 작성자비행기탄꼬꼬 | 작성시간 26.01.18 뭘 느끼는거야 나도 느끼고싶어..
  • 작성자힘들죠! | 작성시간 26.01.18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의 느낌이나 칠의 방향같은게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나는 전시회 가는거 정말 좋아하고 특히 르누아르 같은 인상주의 화가들 작품을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최애 작가는 마크로스코임… 전혀 다른 추구미와 화풍인데 근데 그 알수없는 로스코 작품 처음 봤을 때 마음이 쿵 내려앉던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어서 ..
    그렇지만 난 모나리자 봤을때 아무런 감흥도 없었어 이런 차이지 싶어~~=
  • 작성자펌킨스파이스라떼 | 작성시간 26.01.19 난 진짜 저런 스탈은 봐도 아무 생각이 안들어.. 클림트 모네 이런거는 실물로 보면 눈을 못떼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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