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에서 가장 두려운 것이 딱 하나 있는데, 그건 언젠가 블랙이 레드를 삼켜 버릴 거라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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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글사랑 작성시간 26.01.18 어떻게 저런걸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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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우 작성시간 26.01.18 나도 기대하고 뉴욕에서 봤는제 저건 아니었고 다른작품 근데 저거보다 더 작은 작품이어서 전혀 내 마음의 울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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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행기탄꼬꼬 작성시간 26.01.18 뭘 느끼는거야 나도 느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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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들죠! 작성시간 26.01.18 사람마다 선호하는 색의 느낌이나 칠의 방향같은게 달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나는 전시회 가는거 정말 좋아하고 특히 르누아르 같은 인상주의 화가들 작품을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최애 작가는 마크로스코임… 전혀 다른 추구미와 화풍인데 근데 그 알수없는 로스코 작품 처음 봤을 때 마음이 쿵 내려앉던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어서 ..
그렇지만 난 모나리자 봤을때 아무런 감흥도 없었어 이런 차이지 싶어~~= -
작성자펌킨스파이스라떼 작성시간 26.01.19 난 진짜 저런 스탈은 봐도 아무 생각이 안들어.. 클림트 모네 이런거는 실물로 보면 눈을 못떼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