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바밥바바
sbs 합숙맞선 연프에 등장한
건설회사 인사 관리팀 재직 중인 진주씨
어머니가 직접 자기소개를 해주시는 게
이 프로의 포인트라고 보면 됨
진주씨는 규칙적으로 일, 운동, 식단 하며 살고 읶고
몸 좋고 건실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함
와중에 일 때문에 평택 거주 중
나머지 출연진은 서울에 살고 있는 상황
그런 진주씨의 소개가 끝나고
관심있어 하는 남출이 질문을 던짐
‘주중에 보고 싶어지거나 이럴 때 즉흥적으로 만나기도 ㅎㅏ냐‘
‘그렇게 저를 찾아오면 호감이 올라간다’
라고 함
이요원 언니 표정 = 내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좀 더 어필을 해보려 하자
남자가 직접 와야지라 얘기하는
올곧은 진주씨
(솔직히 맞말 아님?ㅋ)
그리고 결혼 후 거주지에 대한 질문에
본인이 평택 거주이기 때문에
주말부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된다는 진주씨
와중에 어머니 ㅋㅋㅋ
혼신의 어필 중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영상마다
엄청 욕먹고 있고
디시갤에서도 외모, 인성 관련 욕이 넘치는 상황
아니.. 진주 정도로는 말할 수 있는 거 아냐?
근데 더 마음 아픈건
어머니가 영상들에 직접 대댓글 달며
딸 예쁘게 봐달라고 요청 중이심 ㅜㅜㅜ
김영숙 = 어머니 ㅜㅜㅜㅜ
ㅠ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유툽보는 여시들 있으면
정화댓글 조금이라도 써보자ㅠㅠ!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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