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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이맘 때 마트 곳곳에서 널어놓고 판매하는 거.jpg

작성자스피또띠아|작성시간26.01.18|조회수48,663 목록 댓글 62

출처: 여성시대 스피또띠아










봄동이랑 섬초
마트 야채코너 가면 빨래처럼 널려있음






봄동은 배추의 한 종류고 섬초도 시금치의 한 종류

둘 다 겨울에 자라며 납작하게 생겼는데
그 이유가 겨울바람을 이기기 위해 땅에 딱 붙어 자라기 때문이라고 함
뭔가 귀여움..







근처에 일반 시금치도 같이 널어놓고 팔기도 함

여름에 시금치 8~9천원이라고 요즘 물가 ㄷㄷㄷ 이러면서 커뮤에 올라오는데
당연함 시금치는 겨울이 제철임
요즘 사면 한묶음에 3천원도 안 함 (우리 동네는..)










봄동, 섬초를 시작으로
슬슬 봄나물들 제철 맞아서 풀리기 시작했으니까
1년에 한 번 오는 타이밍에 다들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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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계최강 깜찍이 | 작성시간 26.01.18 개존맛이지
  • 작성자햄기니기니 | 작성시간 26.01.18 시금치 ㄹㅇ 존맛이라 파스타 해먿고 솥밥해먹고 너무맛잇음
  • 작성자힉킥코모리 | 작성시간 26.01.18 봄동겉절이 해서 밥에 비벼먹어야지 계후두개 딱 넣고
  • 작성자연금복권당첨좀요 | 작성시간 26.01.19 진짜 너무 달고 맛있어.. 나이 드니까 풀떼기들이 최고야
  • 작성자1등직원나야나 | 작성시간 26.01.19 봄동으로 겉절이해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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