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비닐봉지 우유(bagged milk) 작성시간26.01.18| 조회수0|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1.18 와 겁나 흥미돋 ㅋㅋㅋㅋㅋㅋ 유래랑 이유까지 알려줘서 더 좋닼ㅋㅋㅋㅋ 왠지 쏟기 쉽고 불편할 거 같음 특히 근육 발달 덜 된 어린이들은 쏟는 실수 나올 듯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8 중국도 예전에 갔을때 우유가 저지랄이었는데 ㅈㄴ 불편했던 기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8 어우 아직도 온스 쓰는 주제에 얻다대고 빠큐여 저놈들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8 ㅋㅋㅋ아니 저거 안터지나요 ㄷㄷㄷ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8 시바 저거은근히터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8 저거 은근 편해 ㅋㅋㅋ 그냥 플라스틱 통에 담아서 꽁다리만 잘라쓰면 돼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8 개편함 이거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편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그럼 먹다 남으면 클립같은 걸로 찝어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9 이런거에 담아서 마시는거 아냐??(알못이고추측임)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9 내가 살았던 홈스테이에선 저 플라스틱에 두고 꽁다리만 살짝 자른 채로 보관해! 어차피 아침마다 시리얼 먹어서 생각보다 금방 먹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카페에서 쓰는데 편해 스펜서에 채워넣고 버튼누르면 우유 나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저거 살때마다 터질까봐 겁시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헐 처음봐 밴쿠버 일년 살다 왔는데 나는 우유코너에서 우리나라처럼 우유팩밖에 못 봤는데?? 유지방 퍼센트 정할수 있는거 신기했던거 말곤 뭐 없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9 나는 벤쿠버아일랜드에서 살았었는데 나도 저런거 못봤어ㅋㅋㅋ신기함 동부쪽에만 있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9 토론토는 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1.19 동부에만 이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주마다 다른가?워홀할때 못봤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토론토에서 살때 저렇게 먹음 ㅋㅋㅋ 신기햇어 터질까봐 조마조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1.19 캐나다 스벅에서 일했는데 거기도 저거 써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