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 한국 프로덕션이 지난 10월부터 오는 5월까지 이어지는 장기공연에 돌입해 절찬리에 상연 중인 가운데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마지막 캐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 시즌 초단기 전석 매진과 이어진 연장, 앙코르 공연까지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흥행 신드롬을 창출했던 고은성, 김준수, 장민제가 돌아온다.
한편 '데스노트'는 2026년 5월 10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NOL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김준수는 3월 10일, 고은성은 11일 장민제는 24일에 첫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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