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9일 정부의 인센티브와 관련, “5조 원 중 1조는 권한 이행과 관련한 비용이고 나머지 4조는 재량 사업비”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정부의 대전·충남 통합 관련 인센티브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4년 동안 20조원의 현금이 대전·충남에 오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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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4년간 한시적으로 20조 원을 지원한다는 지적에 대해 “4년이라고 한 것은 대통령 임기 동안 끝까지 챙기겠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라며 “10년 정도는 지원책이 나와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통합시장이 선출되고 운영하면서 얼마나 더 지원을 받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대해 정부와 협상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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