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네이트판] 딸이 짐처럼 느껴집니다....

작성자튼츤이| 작성시간26.01.19| 조회수0| 댓글 7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언뇽허삽나까... 작성시간26.01.19 딸이 짐처럼 느껴지는것에 대해 죄책감 가지지 마시길.. 어떤 가족은 짐이기도 하니 덜어내는게 필요하고, 덜어내서 내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더 좋아지는게 사람 관계니까..
  • 작성자 POLHAMMM 작성시간26.01.19 ......걍 할말없고 둘째 개붕쌍타 저렇게 첫째 약은척하면서 얼마나 빼먹었을까ㅜㅜ 엄마 고생하는 거보면 속이 썩어 문드러질듯 4가족이 저래 엄빠집에 삐대고 있다니,,
  • 작성자 나의별빛 작성시간26.01.19 저런 경우 많은거같음 사촌언니 시댁도 큰아들이 엄마 명의집에서 엄마 작은방으로 쫓아내고 애들 키우는데 엄마가 애들 키워주는거 고마워도 안하고 외식이나 여행갈때 엄마 모시지도 않는다더라고. 자기 부모한테 저러는 사람들은 정말 무슨 정신머리인가 싶음
  • 작성자 고양이과 맹수 작성시간26.01.19 말 그대로 엄마 등골까지 다 빼먹고 있네.. 사위 쟤는 뭐야 ㅂㅅ인가
  • 작성자 윌라 작성시간26.01.19 존나 뻔뻔하다 .. 엄마 고생하는 거 안 보이나 자식이 돼서 ..
  • 작성자 여 고추리 반 작성시간26.01.19 친척도 합가만 안햇지 거의 저렇게 살던데 진심 할머니 등골 빼먹을것 같앗음 자녀혜택 얼마 못받는다, 육아휴직하면 급여 조금 준다 이러면서 애들 돌보는 돈도 얼마 안주던데
  • 작성자 hawwah 작성시간26.01.19 남자잘못들여서..ㅉ
  • 작성자 문해원 작성시간26.01.19 저런..케이스 은근많음…아들이든 딸이든..이러다 노후준비 하던거도 말아먹고 뒷방늙은이가뭐야 그냥 그집 무급가사도우미 하다가 힘들어서 집주고는 본인이 나가서 힘들게살아
  • 작성자 정국윈터이건된다 작성시간26.01.19 지팔지꼰 정신차리고 내쫒으세요ㅡㅡ
  • 작성자 미란다오렌지맛 작성시간26.01.19 나가라해야지 해줘버릇해서 그래; 딱 선그었어야함 지금이라도 분가하라해야함
  • 작성자 한지민손예진박보영 작성시간26.01.19 어휴 누군 부모사랑 백프로 다받고 크나 ㅅㅂㅅㅂ
  • 작성자 그린티프라푸치노휘핑빼고 작성시간26.01.19 어휴 뭐 아들이랑 차별이라도 받았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구만... 어떻게 지같은 남자를 만났냐
  • 작성자 햇살 가아득 작성시간26.01.19 친정 어머니들 손주보다가 황혼우울증오고 몸에 병나는거 보면 마음 찢어짐..자기들이 낳고싶어서 낳고 왜 시댁 어머니는 냅두고 친정 어머니만 갈아서 공짜 노동력으로 부려먹으려고 해?? 본인 엄마가 본인 어릴 때 사람노릇하게 하려고 얼마나 열심히 키웠을텐데 그거 다 받고 저러고 싶나..
  • 작성자 미니미니미니 작성시간26.01.19 진짜 낯짝 두껍다
  • 작성자 점점더멀어지나봐 작성시간26.01.19 우리 사촌언니도 보면 애기 낳고 자기가 못키워서 일하는 이모 맨날 저녁마다 불러서 애기봐달라고하고 주말에도 그러는데 본인은 애기 이뻐서 좋아하는 모습보면 자기가 효도하는 것 같다하더라;;;; 진짜 기괴했어 아 물론 손주 이쁘겠지만 이모가 힘들다고 맨날 울엄마한테 전화와서 하소연하는거 내가 알거든…
  • 답댓글 작성자 친절한단호함 작성시간26.01.20 존나너무하네…자기 엄마 힘든거 알면서 흐린눈 하는듯..
  • 답댓글 작성자 여 고추리 반 작성시간26.01.20 아 맞아 나도 사촌이 그러더라 남들 다 하는거 시켜주는것도 효도라고 말하면서 (본인입으로 저 멘트를 말한거임) 너도 얼른 결혼하고 애 낳아야지~ 손주 보여드려야지~ 이랫음 본인이 진짜 좋은 일 한 줄 아나봐 적당히 보여줄때나 효도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