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고딩엄빠2] 엄마가 용돈 준다는 약속을 안지키자 우는 아이
작성시간26.01.19조회수10,447 목록 댓글 25출처 : 여성시대 추운봄
저녁 차리고 기분 좋게 식사하던 중
용돈 얘기가 나옴
기분이 나빴는지 젓가락을 툭 던지는 별이
"별이가 해준 밥 다 먹지도 않고
여기 들어와서 짜장이랑만 놀고"
이번주에 주기고 약속했는데 안 주니 화가 난 별이...ㅠ
"그 땐 진짜 용돈 없어"
전 회사에서 소송걸려서 돈 갚느라 대출 받음
현재 대출만 9천..
주변에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더 힘들다고 함
그래서 프로그램에서 머니 트레이너에게 부탁함
돈을 어디에 쓴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돈의 크고작음을 잘 모르는거같다고 말해줌
수입 181인데ㅜㅜ 적자임
고정비가 너무 많음도 얘기해줌
그리고 양육비 꼭 받으라고 조언해줌
친부는 아르바이트에서 만난 남자였는데 임신 소식 듣고 주인공이 낳으려하자 연락처 바꾸고 도망침
주인공은 그 후 싱글대디와 가정 꾸렸는데 시어머니의 친손주 차별과 폭언, 이로인한 남편의 오해로 그곳을 떠나 고항으로 돌아온 상태 ㅜ
+ 이런 상황에 강아지 두 마리랑 고양이 한 마리 키워서 지출이 클듯 ㅠ
전문가한테 조언도 듣고
이인철이 양육비 받을 수 있도록 도움 준다고 했으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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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19 김치냉장고 건조기 렌탈끊고 수입늘려야지
고양이 강아지도 사치야..
병원가서 검진만해도 30만원 넘게 깨지는데 ㅜㅜ 하... 나도 12살된 강아지있지만 저건 정말 아니다... -
작성시간 26.01.19 저상황에서 고양이 개두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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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9 두식구면 김냉이랑 건조기는 렌탈 끊는게 나을듯... 그리고 폰비랑 인터넷비 너무 많이 나와 폰요금은 알뜰로 좀 바꾸고.. 인터넷비도 좀 저렴한걸로 바꿔야할듯 이것만 해도 꽤 절약할 수 있을텐데... 동물키우는데는 생각보다 돈 별로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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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19 저 지하에서부터 답답한 마음이 ㅠ 쫙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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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0 애한테 쓰는 돈이 개고양이보다 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