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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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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촛불셋 작성시간 26.01.20 저 트윗 보고 게이들에겐 성애가 시시각각 배고프고 허기진 느낌만큼이나 중요한가? 싶었음 ㅋㅋㅋ 게이들만 그런게 아니고 그러니까 수십내고 성매매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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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1:19 작성시간 26.01.20 아 우리엄마 추천해줄까… 진심 엄마 아침에 눈뜨면 오늘 이거먹어야지! 부터 생각한대ㅠㅠ.. 한평생 그랬다던데 마운자로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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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성범히 작성시간 26.01.20 아 진심 공감 완전 난이도 낮아짐.. 지금 위 8개월 하고 목표체중 달성하고 유지하면서 단약 시작했는데 진짜 이정도로만 살면 좋겠어 적당히 먹고 적당히 운동하고.. 나는 용량도 3단계까지만 가고 계속 유지했음 딱 적당히 먹는 느낌이 좋아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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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도살무사 작성시간 26.01.20 자기관리충들 다패고싶어짐 난이도자체가 다른게임이였다는걸 깨달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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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깨힘 작성시간 26.01.20 체중 문제가 아니라 식탐 & 소화 문제로도 효과 있을까?
나 식탐 개개개심한데 체중은 일평생 마름-보통이었거든
소화기가 진짜 안좋아서 거의 매일 체하는데도 튀김이나 자극적인거 엄청 좋아하고.. 유당불내증 있는데도 이틀에 한번은 크림 든 케익이나 아이스크림 먹는 듯... 보통 크게 체하거나 먹고 울렁거리면 그 음식 못 먹게 된다는데 난 평생 그렇게 처먹음.. 장염 수시로 걸리는데도 조절이 안돼ㅜㅜ 유전인듯ㅠ 개비도 똑같아 말랐는데 식탐 미쳤고 특히 술마시면 거의 미친 사람처럼 먹음 다행히(?) 난 그렇게 술은 안마심
아빠보다 나쁜 점은 남들은 달아서 도저히 한입도 다 못먹겠다는 밀국 도넛이나 바클라바 같은 것도 꾸준히 사먹고 마라탕 같은 것도 자주 먹는다는 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