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55769?sid=102
웨딩홀 연회장 조감도
[인천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한중 국제카페리 이용객이 줄어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 결혼식 공간이 들어선다.
국내 공항이나 항만 여객터미널에 웨딩홀이 마련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오는 4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5층 이벤트홀에 '마레벨라 웨딩 송도'가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비어 있던 이벤트홀에 2천468㎡ 규모로 조성될 웨딩홀은 예식장과 대기실, 서해 일부를 조망할 수 있는 600석 규모의 연회장으로 꾸며진다.
5층은 터미널 내 보안 구역과 겹치지 않는 곳이다. IPA와 민간 사업자는 예식 하객과 카페리 이용객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기 위해 웨딩홀 전용 엘리베이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도심 외곽이라는 지리적 한계를 보완하고자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달빛축제공원역과 웨딩홀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터미널의 넓은 주차장을 활용해 하객 편의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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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20 사실 뭐 위치 거기서 거기라 (인천 직접 거주하는거 아닌이상) 공항이든 항이든 멀다 기준에선 잘못읽어도 맞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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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0 친구 여기 계약했다함 ㅠ 어케 가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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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0 이거 송도 바로 옆에 있는거 아닌가? 서울 사람은 멀긴 하겠네 아니네 제2경인 타면 금방이지 뭐ㅋㅋㅋㅋㅋㅋ 누구 하면 구경은 해보고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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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0 와 뷰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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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1.20 외국인이나 교포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하면 좋을 거 같네 ㅋㅋㅋㅋ 가족들 공항 도착해서 바로 결혼식장으로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