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120101525884
현지시간 20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8세 아동의 부모는
'나무 장'을 사용했다며 뉴욕의 살몬 리버 교육청을 고소했습니다.
부모는 교육청, 교육위원회, 교육감 등을 피고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 학부모는 아들의 학교에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나무 상자를 목격했습니다.
또 인근 학교에서도 같은 형태의 상자 3~4개가 목격됐습니다.
이에 당국은 나무 장이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실제로 훈육에 사용된 것은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아들이 나무 장 사진에 거부 반응을 보이는 점과
학교에 가기 싫다고 여러 차례 말한 점을 들어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지역의 학부모들도 사실을 밝히라며 목소리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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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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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이유유재석 작성시간 26.01.20 나무장은 총알에 꿇리니까 그럴리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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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냐엥냐 작성시간 26.01.20 진정 텐트같은 용도 아니고? 그런 것 같은데 저기다 강제로 집어 넣었으면 학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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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아아아악벌써 작성시간 26.01.20 인근 학교에도 발견됐다하고 학생이 자폐면 진정영역으로 썼을수도 ? 근데 애가 싫어했다니까 것도 아닌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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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챠닌한 작성시간 26.01.20 생긴게 너무 감옥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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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디가니하네 작성시간 26.01.20 뒤주....? 사도세자 교육법이야 뭐야;;ㅁ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