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나나가 흉기 들고와 휘둘렀다"...강도의 주장에 재판부 결국, 나나 증인으로 부른다

작성자zfgcys|작성시간26.01.20|조회수21,922 목록 댓글 238

출처: https://naver.me/xv6lIk4G





먼저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씨의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도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냐냐냠냐냠미 | 작성시간 26.01.21 ㅈㄴ 뻔뻔..
  • 작성자소방서옆경찰청창살쇠창살 | 작성시간 26.01.21 ㅈㄹ 저걸 들어주고앉았냐
  • 작성자정국윈터이건된다 | 작성시간 26.01.21 도둑서ㅔㄱ 목 찔려 뒤졌어야했는데
  • 작성자어쩌라는 | 작성시간 26.01.21 장난하냐 시발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노스텔지어 | 작성시간 26.01.21 저걸 들어주고 있다 진심 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