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여자들 '엉엉' 울음소리, 이제 알 것 같아"…색동원 옆집 주민의 증언 작성자걔도키드|작성시간26.01.20|조회수8,397 목록 댓글 5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xJGOMcsw"여자들 '엉엉' 울음소리, 이제 알 것 같아"…색동원 옆집 주민의 증언"처음엔 그냥 여자 우는소리인 줄 알았어요. 왜 우는지도 몰랐고, 설마 그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죠." 인천 강화군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과 한 집 건너에 살고 있는 A 씨(n.news.naver.com이 ㅆㅂ 진짜 개 화난다 아...너무 속상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좀만한게 | 작성시간 26.01.20 너무 끔찍한데 작성자watermelon3 | 작성시간 26.01.20 ㅅㅂ 모범택시 실제로 없나ㅜㅜ 작성자닉네임 설정중 | 작성시간 26.01.20 하 ㅡㅡ 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xnxbwkq | 작성시간 26.01.20 뭐야이게 미챳나 작성자호기심많은소 | 작성시간 26.01.28 이 사건 묻힌거 진짜 … 사람들 관심도 안가져주구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