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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미국에서 부럽다는 말 맨날 듣는 사람...jpg

작성자세 레나|작성시간26.01.20|조회수72,965 목록 댓글 54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057830

멜리사 포드

리한나 고향 친구인데 스물살 때부터 리한나 스케줄 다 같이 함 시상식,
패션쇼도 무조건 제일 앞줄에 같이 앉음

리한나 아빠가 가정폭력범이었는데 그때 많이 도움 줬던 친구여서
잊지 않고 아직까지도 챙겨준다고 함





리한나가 지금은 가정이 생겨서 예전처럼 붙어다니진 않고

리한나가 사준 LA 펜트하우스에서 호화롭게 사는 중






리한나 어깨 타투도 멜리사 생년월일





리한나가 모자 브랜드 런칭도 해주고 홍보도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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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배고파요하지만참아내죠 | 작성시간 26.01.21 타투에서 눈물날뻔;;
  • 작성자엔트로피사랑 | 작성시간 26.01.21 트루럽..
  • 작성자헌트릭스 조이 | 작성시간 26.01.21 가족이네 걍.. 서로의 인생을 도와줌
  • 작성자뭔지알지 | 작성시간 26.01.21 의리있네
  • 작성자피노누아 | 작성시간 26.01.22 와 너무 멋진사이 ㅠㅠ
    개부럽다 펜트하우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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