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미국에서 부럽다는 말 맨날 듣는 사람...jpg 작성시간26.01.20|조회수74,467 목록 댓글 5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6057830멜리사 포드리한나 고향 친구인데 스물살 때부터 리한나 스케줄 다 같이 함 시상식, 패션쇼도 무조건 제일 앞줄에 같이 앉음리한나 아빠가 가정폭력범이었는데 그때 많이 도움 줬던 친구여서 잊지 않고 아직까지도 챙겨준다고 함리한나가 지금은 가정이 생겨서 예전처럼 붙어다니진 않고 리한나가 사준 LA 펜트하우스에서 호화롭게 사는 중리한나 어깨 타투도 멜리사 생년월일리한나가 모자 브랜드 런칭도 해주고 홍보도 해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5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1.21 타투에서 눈물날뻔;; 작성시간 26.01.21 트루럽.. 작성시간 26.01.21 가족이네 걍.. 서로의 인생을 도와줌 작성시간 26.01.21 의리있네 작성시간 26.01.22 와 너무 멋진사이 ㅠㅠ개부럽다 펜트하우스 ㄷㄷ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