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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밥 먹다가 펑펑 울었어

작성자올해| 작성시간26.01.20|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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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운을주는여시 작성시간26.01.21 와 완전 내얘긴줄..
    진짜 친구네집에 놀러가면 오자마자 오늘은 무슨 음식있지 하고 냄비뚜껑 여는 친구가(그런 가정이)신기했음ㅠ
    난 학창시절 내내 성적표 한번 안보여줄 정도로 무관심속에 자라긴햇는데 크게불만은 없는중,, 불만이 없는건지 걍 무던해진건진 몰겟지만
  • 작성자 반골 작성시간26.01.21 하 ㅋㅋ 용돈에서 까고 반찬 보내주는게 ㄹㅇ... 존나 남같음
  • 작성자 가디가니하네 작성시간26.01.21 낳고 키운다고 다 자식인거 아님.. 정서적으로 지지해줘야지..
  • 작성자 욕 줄이기 작성시간26.01.21 부부끼린 잘 맞는 사람들이 만났는데 애는 키우면 안될 사람들이다..
  • 작성자 주차관리남 작성시간26.01.21 ㅅㅂ 저따위로 키울거면 왜키워 개빡쳐… 진짜 맘아프다 ㅅㅂ…
  • 작성자 낮말은새가듣고반말하면뒤져 작성시간26.01.21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지 뭐.... 등록금에 자취에 용돈받은거 부러움 쩝
  • 작성자 당돌한너구리 작성시간26.01.21 나는 친구결혼식장 갔다가 오는길에 펑펑울었어 ㅠ 아버지가 손님맞이하기전에 신부대기실에서 계속 친구 케어하고 분위기좋게만들어주시는거보고 너무부러웠어 ㅠ 다정한아빠..
  • 작성자 순대꼬치 작성시간26.01.21 공식처럼 결혼=출산=자식=가족 이런 느낌으로 애를 낳은건가? 애들이 받을 상처를 어쩔거야
  • 작성자 더부리불이 작성시간26.01.21 용돈에서 빼고 보내쥬는게 진짜;;;;
  • 작성자 마당을나온찜닭 작성시간26.01.21 근데 저럴거면 애를 왜낳아??.. 반려동물 키우는 여시들 알지않나 진짜 너무너무 예쁘고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나보다도 더 우선순위에 올라가져있잖아.. 근데 하물며 지 배(와이프배) 아파 낳은 자식인데 왜저렇게 대해?
  • 작성자 수줍은 보노보노 작성시간26.01.21 오...우리 집도 저래서 원래 가족이 그런거지 생각했는데... 저 나이 때는 살가운 가족이 부러웠던 거 같기도 하네 전화하면 왜 전화했냐고 어색해 하고ㅎㅎ 난 금전적 지원도 안해줬는데 그냥 나이 먹으니 괜찮아지더라 기대를 좀 버리고 더 좋은 사람들에게 집중하면 괜찮아!! 힘냈으면 좋겠당
  • 작성자 평생소원이옥수수 작성시간26.01.21 우리집도 개인주의 성향이라 글쓴이 이해감 ㅠ 부모가 자식보다 본인이 우선일때 그 서운함과 씁쓸함 그리고 그 외로움이 무뎌져서 괜찮지 않은데도 괜찮다고 살았던거같아.... 글쓴이 잘 살고 있었음 좋겠다
  • 작성자 OCEAN 작성시간26.01.21 식료품 용돈에서 까고주는거 넘 야박하다;;
  • 작성자 똥가루를 날려 방구를 더크게 터뜨려 작성시간26.01.21 저런 아빠들은 진짜많음 나중돼서는 뒤늦게 자식들이랑 엄마랑 자기 왕따시킨다고 남탓하더라 ㅋㅋㅋ 가족사이도 인간관계라 한만큼만 돌아오는게 당연하지 글쓴이도 그냥 부모님 신경안쓰고 잘살고있으면좋겠다
  • 작성자 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26.01.21 내 남동생도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저런 기분 들었다고 하더라..... 엄마가 엄청 다정해서 부러웠다고....
  • 작성자 스피또1등당첨되게해주세요 작성시간26.02.11 지금은 글쓴이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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