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1.21
무슨 느낌인지 알아... 우리집 내가 뭉쳐야만 버티는 콩가루집안인데, 화목한 친구집 가서 따듯한 부모님 환대 받고나니까 기분이 진짜 이상했음.. 집오는길에 펑펑울었던 기억 난다. 글쓴친구 나중에 가정을 꾸리게 된다면 글쓴친구가 만들고싶었던 따듯한 가정 만들었으면 좋겠다
작성시간26.01.21
전달력이 좋은 되게 인상적인 글이다.. 무관심과 방임에도 불구하고 글쓴이가 따뜻한 사람으로 자란 것 같아. 글도 잘 쓰고 다정한 친구도 있고... 스스로의 마음을 정리해서 말할 줄 아는 사람은 어디로든 나아갈 힘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 어디서든 행복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