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수포자들이 수학을 포기한 시점

작성자추운거싫어| 작성시간26.01.21| 조회수0| 댓글 7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거져줄게잘사ㄱr 작성시간26.01.21 함수부터 포기함 ㅋ ㅠㅠ
  • 작성자 보초기 작성시간26.01.21 함수
  • 작성자 ㅍㅎㅊㅊㄹ 작성시간26.01.21 고1
  • 작성자 옴뇨뇸 작성시간26.01.21 난 함수 중간부터 포기한 거 같어 ㅋㅋㅋ 복합으로 다 섞여서 나올때... 시밤...
  • 작성자 저우예 작성시간26.01.21 난 설탕물 농도 나올때부터;
  • 작성자 젝스키스 작성시간26.01.21 초4였나 무슨 원뿔 원기둥부터 포기한듯
  • 작성자 안산기슭곰발냄새타령부인사잘해 작성시간26.01.21 난 경우의 수 확률에서 나가떨어짐
  • 작성자 나무너무나무 작성시간26.01.21 함수부터 포기함
  • 작성자 얘애옹아 작성시간26.01.21 나는 한국 수학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 ㅜ 뭐랄까 그 대충 머리로만 겉만 알아들은 수학이 아니라 아 이건 이 상황에 진짜 필요한거군?? 하고 삶의 데이터에서 우러난.. 그래서 체득한 수학을 하기엔 14살 15살 뇌는 경험도 없고 너무 말랑말랑한거 같음...
    교육에 대해선 뭐 1도 아는게 없긴 하지만 정말 뭔가 거대한 풀어야 할 문제 하나를 주고(ex. 이번 학기에는 마을 사이에 다리를 놓자 이런) 거기에 수학적 원리를 도입하는 식으로 해줘야 이해가 더 빠를거 같음 그래야 아 다리를 지탱하려면 이런 게 필요하구나 곡률은 어떻게 구하는구나 면적은 어떻게 구하는구나 이건 10m 다리인데 100m 다리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겠구나 하고 시작하고 그 다음부터 좀 기계적인 요령(공식)을 몸에 붙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물론 지금도 예시 등은 제시되긴 하지만.. 거대한 프로젝트를 하나 주는게 더 나을듯.. 지금 뭐 이산수학/기하벡터/미적분 이런식으로 나눠놓은 교육체계는 합리적이긴 하지만 경험적이진 못한거 같음..
  • 작성자 망재준 작성시간26.01.21 삼각함수요 ㅎ
  • 작성자 초코볼시리얼 작성시간26.01.21 수열 시발롬
  • 작성자 항상 비슷한 잘못 마치 한 곡 반복 작성시간26.01.21 중2때 함수 처음 나오고서 수포였는데 삼각함수 배우면서 함수 이해해서 그 후로 재미붙임ㅋㅋㅋ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