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68924
속보=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자신의 지인들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하며 직접 주사를 놔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기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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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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